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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에서 지워지기 전에 - 3부 4장

저절로 상상되는 야설 저팔계 야설..꼴리면 야동보고 딸치셩~~


[]


기억속에서 지워지기 전에 3 - 내가 그리로 갈까? (4)







첨으로 카섹을 해본다는 그녀는 정말 많이 부끄러워했다.



아마 난 앞으로 이런 여자를 못만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녀는 내 손가락이 보지를 헤집자 여기가 어딘지는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욕정 어린 신음소리만 내뱉는다.



" 아..학...아음... 아..."



질퍽해져가는 보지에 젖어가는 내 손가락에 난 차 콘솔박스에서 진동기를 꺼냇다 -_- ( 사실은 작정하고 넣어가지고 왔다 ㅡㅡ)



얼마전에 서로 이야기 하면서 자위기구 해봤냐고 묻기도 하고 해볼까? 하면서 장난스레 이야기 한 적이 있었다.



진동기를 보더니 깜딱 놀라면서



" 뭐야? 이게 그거야? 귀엽네~" 하면서 고개를 젖혀버린다.



진동기에 콘돔을 씌우고 지스팟을 찾아서 그렇게 쑤시니 흥에 겨우 못참겠다는 듯 소리를 더욱 질러댄다.



여기가 ㅡㅡ 인적이 드문곳이라서 그나마 다행이지 이여자가 어디서 소리를 지러싸 -_-;;;



한참을 씨트위에서 몸을 배배꼬더니 보지에 진동기가 꽃힌채로 자세를 바꿔서 내 바지를 벗긴다.



엉덩이를 들어 도와주니 팬티와 함께 바지를 벗겨내리고 열심히 자지를 빨기 시작한다.



아 ~ 그 느낌이란 진동기의 웅하는 소리에 좆빠는 춥춥 거리는 소리에... 난 이런 분위기를 너무 좋아한다.



이런 분위기면 어김없이 내 안에 잔인함? 이 눈뜨나 보다.



" 개년아 좆빠니까 좋아? "



" .... 춥춥..후룹.."



진동기를 보지에서 막 휘저으면서 다시 물었다.



" 개년아 주인님이 말하는데 씹어? 좋냐고 좆빠니까.."



" 아...아..아흑.. 네..좋아요.."



몇번이나 시도했을때 제대로 안됐는데 오늘은 주인님으로 모셔주는가? 존대를 하기 시작한다.



" 씨발년 아무튼 좆이면 다 좋아... 니 보지 쑤시는 진동기도 그렇게 좋아? "



그녀는 좆을 입에서 떼지 않으려는듯 정성스레 빨면서 고개를 까딱거린다.



" 찰싹.."



" 아......아파.."



어디서 고개질이야..



" 찰싹..찰싹.."



그녀의 엉덩이를 쎄게 쳣다... 그러자 그녀가 눈치를 챘는지



" 네 주인님 전 좆이라면 다 좋아요." 라고 대답한다.



암튼 배운것들은 이래서 좋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상황극을 잘하니 말이다.



부랄까지 그녀의 침으로 범벅이 되도록 오럴을 시키다가 문득 얼마만큼 들어가는지 궁금해졌다.



그녀의 머리카락을 한손으로 휘어 잡고 고정시킨담에 좆을 입쪽으로 올려쳤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가 이러면 구역질이 나나보다...



그녀 역시 딮 오럴은 해보지 않은 관계로 욱욱 거리면서 입에서 좆을 빼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빨지도 못하고



이빨에 좆이 다칠까바 그냥 가만히 받아들이고 있다.



" ..욱..아웁....."



난 가끔 내 자신이 더티하게 섹스를 하는가 하고 생각해본다.



여자 입에서 침이 질질흐르고 섹스하는도중에 침을 뱉기도 하고 입에 일부러 침을 뱉어서 먹으라고도 하니 말이다.



한참을 그렇게 목구멍을 쑤시니 그녀가 못참겠다는듯..일어나려고 한다.



그때서야 손에 힘을 풀어줬다.



" 푸아... 그렇게 쎄게 하면 어떻게... 오바이트 나올려고 해..."



"계속해보면 이것도 적응돼 ㅋㅋ ^^"



" 자 이제 뭐해? " 진동기를 끄면서 물었다.



" 그거..."



다시 그녀의 뺨을 때렸다. ( 물론 살짝이다 -_- )



" 찰싹... 씨발년이 어디서 말을 흐려.."



그녀의 눈빛이 잠시 멍하더니 이내 수습한다.



" 제발 자지를 제 보지에 넣어주세요.."



" 그래 그래야지 착하네 ^^"



조수석으로 넘어가서 그녀위에 내 몸을 포갠다... 하지만 난 넣지않는다 이순간을 즐기고 싶다.



가슴을 빨고 키스를 하고 귀에 대고 개년이니 씨발년이니 좆만 있으면 거지 새끼와도 할 년이니 하면서 속삭이며 보지 근처를 좆으로 문질렀다.



" 아...제발... 저 개년이에요..저 씹년이에요..제발 자지를 넣어주세요..제발..."



이런걸 쾌감이라고 하는진 모르겠다. sm을 제대로 해보진 않았으니 말이다.



그런데 좆에 힘이 들어가면서 껄떡거린다. 빨리 보지를 헤집고 싶다고



" 그래 개년아 니 보지 오늘 지나가는놈 있으면 한번 준다 알았지? "



" 네 알겠어..제발 지금 넣어주세요..못참겠어요..."



용광로였다. 처음으로 하는 카섹에 온갖 욕설을 들으면서 그녀의 보지는 지난번보다 훨씬 뜨거웠으며



차 시트를 흠쩍 적실 정도로 질질 싸고 있었다.



한참을 좆질을 하다가 이뭐 -_- 차가 좁아서 너무 힘들닷 ㅡㅡ;;



난 그녀보고 움직이지 말라면서 좆을 빼 운전석으로 내렸다 -_-



그때 내 복장이 위에 티만 하나 걸치고 신발만 신고 -_- 아랫도리는 아무것도 없었다.



고추를 달랑거리면서 운전석쪽으로 내려 차 앞쪽으로 돌아서 조수석으로 와서 문을 열었다.



" 뭐해...문닫아 누구 오려면 어쩔려고..."



" 훗 야야 아까 좆박아 달랄때 지나가는 사람에게 준다고 할때 준다며..그새 잊어먹었어? "



" 그거야 흥분해서.. "



" 씨끄러워 좆빨아봐봐"



이 역시 싱그럽다. 여잔 차안에서 옷을 전부다 벗고 있고 난 티 하나만 걸치고 차 밖에서 좆을 빨리니 말이다.



아 섹스보다 오럴이 더 좋은 이유는 힘 안쓰고 좆대가리가 기분이 좋아서 인가?



" 차안에서 뒤로 돌아바바 "



" 이렇게? " 하면서 여자가 문쪽으로 엉덩이를 빼꼼 빼면서 개처럼 웅크린다.



근데 이 역시 자세가 불편하다 -_-



차 문에 걸려서 제대로 좆질을 못하겠다.



그래서 신발을 신기고 차 시트를 잡고 뒤치기 자세를 잡았다.



" 썅년아 넣어줄께 기대해"



" 푹.. 철퍽 철퍽.."



" 아..아음..아.합....헙.."



시골길에 그녀의 신음소리와 내 좆질 소리만 들리고 그 나름의 흥분에



차에서 아예 그녀를 빼서 본테트쪽으로 가서 좆질을 하고 안아 올려서 걸어가면서도 좆질을 하고



그렇게 한참을 박아댔다.



나도 사정기미가 온다.



" 아 쌀껏같아..안에해도 돼? "



" 아..안돼 위험해.."



" 그럼 입에 할께.."



" 아..함...헙..아... 응... 헙.."



" 입입..."



" 아... 그래 계속 빨아..아...아아...아..."



평소보다 많은 좆물이 그녀의 입에 흘러들어간다. 한방울이라도 놓치기 싫은듯



입을 오무려서 빨아댄다... 아 이기분... 집에 돌아가면 난 또 분명 허전함을 느끼겠지만



타인의 와이프가 내 좆을 물고 남편 좆물도 먹어본적이 없다는 여자가 내 좆물을 입으로 받아서 삼키는 모습은



그 어느때보다도 기분이 좋다.



운전석으로 자리를 옮겨서 옷을 입는데 많이 서운한가 보다.



그녀가 다시 내 좆을 만지작 거리더니



" 작아지니 귀엽네... 하면서 작아진 좆을 입안에 다 넣고 오물거린다."



한시간 정도 빤것 같다. 그만해래도 오럴로 싸게 해주고 싶단다.



사정무렵엔 그녀의 얼굴은 자기 침으로 번들번들했고 내 좆은 언제 사정했냐는듯 팔딱 거렸으며



입이 얼얼하다면서 입에 싸라고 독촉하는 그녀의 말이 들렸고...



난 그렇게 또 한번 그녀의 입에 사정했다.



이번에도 그녀는 정액 한방울까지 고추속에 있는 정액까지 다 빨아내어서 먹는다.



" 두번째껀 좀 쓰네...." 그러면서



아직 따지도 않은 커피를 따서 입을 행군다.



그날 처음으로 해본 카섹스가 너무 좋았다면서 집에 데려다 주는 내내 내 좆을 붙잡고 놓치 않았던 그녀가 아직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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