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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과거 - 5부

저절로 상상되는 야설 저팔계 야설..꼴리면 야동보고 딸치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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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ㅜㅠ 접속이 통 되질않아서..쩝...!! 울나라는 언제쯤...인터넷자유국가가 될런지요!



제5장 승희의 여자친구?? 정현의 파트너??



승희는 나의 짝사랑 고백에도 불구하고... 아무렇지 않은듯 들어가고...난 민망한 마음을 조아려...

담배한대를 물고 불을 붙이며.. . 편의점을 향하던 정현의 흔적을 찾기위해 두리번거렸지만...정현 역시 보이질 않는다



어색해진 옛사랑 승희와의 분위기가 두려워 정현의 집 현관에 앉아..30분가량 지났을까.. 잠시 엎드려 잠이 들었는데..

비닐소리와 함께..정현이가 들어왔다.



정현 : 번데기 오빠! 왜 여기나왔있어!! 에구구 나..기다렸구나..!!ㅋ 미얀..늦어서..

친구가.. 버스가 연착되어서...늦게 도착해서.. 인사해?



나 : 아!!아!! 안녕하세요!



정현의 옆에는 승희 보다 더 키가 큰..생머리의 여자분..아니..섹시녀가 서있었다.

외소한 키의 난....태어나 승희 이후에..첨으로 가슴이 확 막히듯 섹시한 여자였다



소희 : 어머.. 정현이. 애인인가 보네요! 오빠.. 반가와요!



승희 : 야..이년들아..왔으면..어서 들어와..밖에서 모해!~



우리 셋은.. 승희의 호통에 뛰어들어갔다



승희 : 소희야..왔구나..!! ㅋ 너 없어서..맬 혼자 있느라..엄첨 심심했다..이년아..

개강한지가 언제인데..이제오냐!!

소희 : 앙~~ 미얀..미얀.. 내.룸메이트 사주려고.. 돈 많이 벌어왔다 꺄`~



소희는 승희의 룸메이트인가보당 둘은 동성임에도 불구하고...넘 사이가 각별해보였다..!!

잠시 샤워를 하러 정현이가 들어간 사이..나는 정현의 자취방구석에 앉아..승희와 소희의 대화에...눌려있었는데...!



소희 : 정현아..모하노! 니앤 숨넘어간다..!! 델꼬 들어가서..씻겨래이..

승희 : 소희야..하지마..저 오빠 정현이 만난지 이틀 됬어.ㅋㅋ

소희 : 모라꼬~~ 이틀됐다고..ㅋㅋ 정현이 저년 또 구멍이 근질거리나 보재~ ㅋㅋㅋㅋㅋ

저년은 3년동안..밑구멍 쉬는 날을 못 봤네..

승희 : 으이그.!! 그만해! 오빠 착한오빠야.. 글구 우리보다3년 선배야..!! 나 전에 다니던 과선배야..

소희 : 강의실에서만..선배지..자취방에서 정현이 앤일때도 앤이가.. 정현이 보지가..저오빠 자지한테..선배님 들어오세요!

하나~~~~ ㅋㅋㅋㅋ



소희란 여자...175cm에 가까운 승희보다 주먹하나는 크다..!

168cm의 작은 키의 난.... 승희와...소희의 포스때문인지... 날 더욱 소외시키는 쌍스러운 말에...어떻해할지 몰라..!

정현의 집만 두리번 거렸다.



소희 : 에구!!! 저바라..저것봐.. 저 오빠..설남인가 보지.. 쑥스러워 죽을라 하네..!! ㅋㅋ

승희 : 그만해..소희야..!! 초면에 그러는게 아니야.!!



정현 : (화장실 문을 열며..) 이년들이 뒤질려고..누구앤을 면박줘!!

오빠!! 들어와봐!!



나는 대뜸 선발날린 정현에..주춤이고 있는데..승희가 나에게 눈빛을 보내며..언능 화장실에 따라들어가라는 신호를 보냈다

나는 뻘쭘했지만..소희란 여자와 있는 것보다는...쑥스러워도..정현의 곁으로 후다닥 들어가버렸다



뜨~악!! 여자들 샤워할때는 이렇게 향기가 나는구나!! 나는 화장실 벽을 보고 있는데..

정현 :" 오빠..모해 언능 벗어씻겨줄께!! "

나 : 아니야..됐어! (잠시였지만..샤워중이라.. 몸이 빛나는 듯한 정현의 윤기있고 볼륨있는 몸매에..나의 자지는..

서슴없이 눈치도 없는지라..발딱 서 버렸다)

정현 : 모해..이리와!! (하며..나의 옷을 벗겼고..순식간에..나의 터질듯이 발기한 자지는..정현을 향해..뻣뻣히..바라보고 있다)



정현은 웃으며.. 소희가 원래 막말한다고..기분 나뻐하지말라며..아무렇지 않은 듯 샤워기를 나의 뜨거워진..자지에..

뿌리며..

정현 : 이 쬐금만게...왜케 성나있어!!

대충 물을 뿌려 닦은후 한입에 넣었고...난 깜짝 놀랐지만...예전에 안마에서나..받아보던 서비스라..느낌이 새로웠다

정말 정현은 섹스경험이 많은가 보다 오랄 솜씨가 장난이 아니였다.

나도 모르게 눈을 지긋이 감고 5분이나 느꼈을까..! 갑자기 휭하니..찬공기가 느껴져 눈을 떴다

뜨악~~ 소희가 문을 열고...나오라 재촉하고..



소희 : 야..모하냐...샤워하다말고..승희가 술 다깬다고 언능 나오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을 닫으며) 야...승희야.. 저것들 샤워하다말고..지랄을 한다.!



5장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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