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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과거 - 8부

저절로 상상되는 야설 저팔계 야설..꼴리면 야동보고 딸치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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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장 소희의 과거



샤워를 하고 나온 나를 향해..소희가 윙크를 한다

나는 소희의 윙크에.. 갑자기 부끄러움이 몰려온다..! 승희는 침대 구석에 누워 많이 피곤했는지..잠을 청하고..바닥에 앉아있는 나를

소희는 자신의 앞에 누우라한다



소희 : 오빠! 태어서나 첨이지?

나 : (태연한척)모가? 첨이야?

소희 : 항문에 넣어본거!

나 : 응!첨이야!

소희 : 오빠! 게이첨봤지? 나두 첨엔 이렇지 않았어! 오빠가 거부감이 없었음 좋겠다!

나 : 으..응 근데..게이들은 원래 성기가 작은거 아닌가? 소희는 많이 큰데..! 내말이 기분 나쁜거 아니지?

소희 : 기분나쁘긴..나도 고등학교때만 해도 오빠같은 남자였어!... 다른 애들처럼 싸움도 하고..나 그래도 전교에서 쌈으로 놀았다

안 믿기겠지만.. 사실이야!

나 : 근데...왜..! 이런 길을 택했어?

소희 : 응..오빤 내가 많이 여자스러운가보다! 내 친구들 만나면...날 남자대하듯하는데..그래도 기분은 좋네!

정현이..나랑 고등학교때 연인이었다!

나 : 컥~~! 뻥치지말고..

소희 : 진짜야! 고3때까지 애인이었다. 근데..1학기때에..정현이가 대학교간 선배랑 바람이 났었어! 그때부터 방황하기 시작했는데..

첨엔 정말 화가 나서..타락의 길을 택했지! 그러가가 젤 먼저 간곳이 나이트였고.. 나이트에서 삐끼를 보게되었지!

진급도하고 좋았는데..! 나이트에서 알게된 여자들이 호빠에 같이 가게되었는데..호빠넘들 정말 좋은 직업같더라고...여자들이 알아서와서

다리벌리고..보지도 빨라하고..2차에 가서 섹스하고 용돈도 주고.! 나이트 삐끼하곤 돈벌이가 틀리더라고! 그래서 소개에 소개로..나도 호빠에

들어가게되었지! 첨엔 정말 죽여주는줄알았어! 늘씬한 여자들은 기본이며..돈많은 부잣집 아줌마들까지..차도 사주고..오피스텔도 구해주고

정말이지.. 오빠도 봤다싶이 내 자지가 한 19센티 되자너.! 아줌마들 보지좀 많이 빨아주고..쉬도 때도 없이 박아주니까.. 돈이 막 나오더라고

오빠!! 내말들어?

나 : 어!! 미안 듣고있어.! 자세히 듣느냐..!

소희 : 그러다 어느날부터 남자손님들을 받더라고.! 난 거부감에 그만 두려고 엄청 노력했어!

근데...호빠생활도 내가 그만둔다고 그냥 놔주는곳이 아니더라고.. 호빠에 첨 들어가서 신분증을 맡기는데..사장이 그걸로 등본같은걸

다 가지고 있더라고..! 협박을 하더라.!

사장왈 야..이 개새끼야.! 거지같은 새끼 첨에 와서 크고싶다고해서.. 먹여주고 신분높은 분들 자리에 넣어서..이만큼 성장하게 키워줬는데..

음식이 조금 바뀌었다고.. 나가겠다고? 이 개새끼가 아예 사회생활을 못하고 싶어서 그러나본데..이새끼야.니 집에 니집주위에..함 소문나볼래

나 : 그게 무서워서..

소희 : 글쎄..! 요즘은 어쩐지 몰겠는데..그당시엔 정말 무서웠다! 다들 뒤봐주는 조폭을 끼고 있어서.. 쩝

그러다..정말 남자손님을 받게되었어! 나를 초이스하더라고.. 근데 룸에선 나를 건들지도 않고..자기 자지만 계속 만지라더라고..

그래..남자들은 자지만 만지면 끝나는 거구나..하고..엄첨 잘 만졌지! 근데 마담한테 이야기 해서..나를 데리고 나가겠다는거야!

마담에게 2차비 30만원을 주고 나를 데리고 나가고..마담은 흥쾌히 나를 보내주었고..!

그넘집에들어서자 마자..돌변하더라고! 자지를 내놓고..빨으라는거야.! 난 마담도 없겠다 거부했지! 이씹새가 뒤질라고..하면서..그넘집을

박차고 나왔지! 근데..경비실을 나서자마자..마담에게 전화가 오네.. 이 개새끼가 칼침맡고 싶냐고..협박을 하더라..가게 망하는 꼴보려냐고



그래서..난 마지못해..그넘집에 다시 들어섰고.. 그넘은 날 보자마자 침대로 델꼬가서..자지를 빨으라고 입에 넣었고..난 울렁이는 속을 참고

그넘자지를 빨기 시작했어! 자지에서 조금씩나오는 액이 정말 미끈거리며.속을 뒤집더라고..하지만 난 자지를 빨리싸기를 빌려 여자들이 빠는것처럼

빨아되었고... 그넘은 오~~ 잘하는데..진작에 이렇게 해야지하며..나의 자지를 만지며..엎드리라고 하더니..나의 항문을 빨기 시작하는거야..

난 조금만 참으면 된다는 생각에 참고 있는데..그넘에 자지를 내 항문에 꽂네..나는 비명을 지르며 자지러졌지!



그러자 그넘은 더 좋아하며..아!! 너 정말 첨이구나! 이자식 더 맘에 드네하며..자신의 지갑에서 수표200만원을 꺼내며!

내 눈앞에 놓고..참아! 난 돈을 보며 갈등하는사이에..그넘은 나의 항문을 자지로 펌프질을 시작했고.! 난 그순간 엄청난 걸 알게되었어!

처음 삽입때..정말 똥구멍이 찢어졌어!! 그담 펌프질때는 엄청 뜨거웠고...2분정도 지나자 항문이 엄청 간지럽고...그 간지러운 부분을....

그넘이 자지로 긁어주는거 같더라고.. 나역시 그당시 엄청 흥분했었나봐..그넘이 항문에 펌프질을하는데..나의 자지에서..오줌이 설..설..나오더라..

근데..그넘은 자지에서 오줌이 나오자..자지 오줌구멍을 손으로 비비면서..좋지? 그래..해보니까 좋으면서..이자식..하며..펌프질을 거세게헸고

나도 모르게...여자와같은 신음이 나오고..그넘은 나의 항문에 사정을 했어!! 난 드텨 끝나구나..하며..잠시 누웠다가..갑자기 설사가 나오려하여

화장실가서..설사를 하고.. 그넘은 화장실문을 열며..날보며 사랑해~~! 하더라고! 그때가 아마도 새벽5시였는데..집에 가려는 날 그넘이 잡고



어디가냐.! 너 내가 오전9시까지 데리고 있는거야! 하며 날 잡았고...난 저기 정말 지금은 정말 집에 가고 싶어서요! 대신 아까 200만원은 다시

두고 갈께요! 정말 죄송해요! 울먹이는 날 그넘은 돈을 받으며 그럼 우선 가고 점심때 다시와라..! 오면 이돈에 두배준다!

난 생각해본다하고..집으로 들어와 거울로 항문을 봤고..아무렇지 않더라고!! 우선 비참함에 잠을 청하고...

눈을 떴지! 오빠"? 지루하지?

나 : 아니야!! 신기해..!

소희 : 나는 눈을 뜨자! 200만원 나두고온게 넘 아까운거야!! 정말 바보같았지..! 그 200만원만 아니였으면 내가 이렇게 되지도 않았을껄!!

난 그넘 집에 찾아갔어! 더욱 황당한건...그 날 난 돈의 맛을 알았어!

그넘은 내가 올꺼라는걸 예상했어! 자기 앤이라며..소개시켜주더군.. 그 여잔 그 돈많은 남자의 노리개같았어! 얼굴은 연애인..아니

그당시 고소영 빰칠만큼 이뻣고.. 난 대낮부터 양주를 마시게 되었어! 술이 어추 취하자..그넘이 나와 그여자분에게 옷을 벗으라더고

그러고 자신의 앞에서 섹스를 하라는거지



나와 그녀는 그넘의 눈앞에서 섹스를 시작하였고..그넘은 삽입부분을 자신이 나의 자지..부알..항문 그녀의 보지 항문등 자신의 입으로 애무하며

즐기다..! 멀쩡한 그녀의 보지를 내비두고..나의 항문에 그넘이 자지를 넣고 펌프질을 하고.. 난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꽂은채 엎드려 있는데

그여자가 엄청 흥분을 하기 시작했어!!



아!! 오빠 자지가 막 불어나요!! 아..보지가 찢어질꺼같아! 하면서..나에게 막 키스를 퍼붙고

나역시...그녀의 보지않이서 움직이지도 않는데..그넘의 자지가 내 항문을 펌프질할때마다..자지가 울컥..울컥 한다는걸 느꼈고...

난 그녀의 흥분과..그넘의 자지 펌프질에.. 희한하게 나도 그녀의 보지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고..그넘은 내항문에 사정을하고..자신의 방에 가서 그냥

누워자고..그녀는 나와 남아 속삭이듯..오빠..정말 자지가 크다!! 정말 맘에 들어! 그녀는 그 남자와 동거하는 아내같은 앤이고..

솔직히 그넘에게 기생하는 여자 같았다! 그녀는 나를 가지고 싶다면서...맬 오라는 것이다.!



그 후로 난 그넘집에 그녀와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드나들었고..당연 그녀를 사랑을 나누기 위해선...그넘에게 나의 항문을 대주었고

반년정도 지났을까...내 몸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했다.!

그녀와 섹스를 하며..또 하루에 두세번 할때도 있었는데..내 자진 힘이들어 발기가 안 되는데..그넘의 자진 나의 항문을 펌프질을 항상해주었고

흥분도 이젠 만만치않게 하였는데..더욱 웃긴건..그넘이 호빠에 이야기 하여..나를 빼내주었고.. 나를 그넘의 집에 살게 해주었는데..

그 넘이 없을때..그녀와의 단둘이 섹스를 즐기려해도 발기가 안되는것이다

하지만..그넘이 나에게 터치를 하면..나의 자진 발기를 하고..난 그때 차차 느낀거지만..그녀보다..점차 그넘을 사랑하게 되었어!!



큭..웃기지만..정말이고.. 이 가슴도...여성호르몬주사도..전부 그 넘이 해준거야!

나의 첫사랑이기도 한거 같아! 그 후로 그사람의 도움으로 난 이렇게 여자가 되었고! 조금만 더있음 이 덜렁거리는 자지도 떼고

완벽한 여자가 되!



나 : 저...정말..언제하는데!

소희 : 요번 겨울에..일본가서 해! 예약도 다 했고...돈도 있고! 기대해

나 : 저기..수술함 함 보여줘!!ㅋㅋㅋ

소희 : 글쎄..함 하자고 하면..안될꺼같아..!! 난 내 남자한테만 줄꺼야!ㅋㅋ

승희 : 이..년아.! 그럼 왜 나는 자꾸 딴남자 하고 하라고 보채!! 난 여자도 아니냐

소희 : ㅋ 안잤구나...!

승희 : 그럼 니년 과거를 이야기하는데..잠이 오냐..

나 : 승희야..미안하다..언능 자자!!



이렇게 난 소희의 과거를 알게 되었고!!그후론 우리 셋은 섹스를 한적이 없었고!! 난 정현과 섹스를 졸업하기 전까지 섹스를 원없이 해보았고

소희가..부탁할때면...소희와난 정현이와 승희가 모르게 비밀섹스를 즐겼다.!

그이유는 나역시 소희의 항문에 펌프질을 했지만..소희역시..나의 항문에 펌프질맛을 보여주었고!! 우리둘은 정말이지..사랑을 하며..

서로를 위하며.. 생활을 하였고..

소희는 겨울이 되어 일본으로 향하였고... 나는 소희의 그리움에...승희와..정현과도..멀어졌고

조금이지 멀어진 상황에 승희와..나..정현은 졸업을 하였다



정현은 공부를 더하기위해..유학의 길을 향하였고...승희는 서울에서..어떤 유부남과 동거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으며..나의 길을 나역시

찾고 있다



섹스했던 일들은 계속 써도. 무료한거 같아..대학생활은 여기서 막을 내리고..사회생활에서 결혼까지 쓰겠습니다



제8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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