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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게시판

아~~??~~~ 처형 - 단편

저절로 상상되는 야설 저팔계 야설..꼴리면 야동보고 딸치셩~~


[]


어제부터 시작된 몸살 감기로 하루종일 고전 이다 더 큰일은 대구에서 내일은

친구들과 다음날은 업체 손님들과 연이은 라운딩이 있기 때문이다 것도 양일 다

새벽시간 와이프는 이런 나를보며 걱정인 모양이다 때마침 걸려온 처형의 전화에

이런 저런 내용을 말한 모양 이다 처형집이 대구쪽이니 와이프가 말한 것이다





처형은 대구서 하니 그리고 양일 다 새벽라운딩이니 무리 하지 말고 미리 천천히

올라와서 따뜻한 방에 약 먹고서 푹 자고 나가는 것이 골프장도 가깝고 하니 애써

잠도 제대로 못자고 새벽길을 힘들게 달려 무리하게 하는것 보다낫다고 말한모양.

와이프도“자기 언니가 오후에 미리 올라와서 약 먹고 푹 잔 후 운동 하는 게 좋다

하는데 어쩔래 실은 나도 그게 좋은 것 같은데 낼 새벽 자기 보낸후 걱정 하는 것

보다 오늘 천천히 미리 올라가서 언니집에서 쉬고 운동나가는게 더 편하고 좋잖아

언니 집은 자기도 편하게 있을 수 있잖아 그러면 나도 맘이 놓이고 언니가 온 다면

위쪽 방에 미리 불 넣어 놓는데 자기 생각은 어때“ 음.. 그래 그러는 것이 좋겠다

그러는게 좋겠다 그럼 지금 약 줘 먹고서 좀 자고 올라갈게 약과 따뜻한 꿀물을

쉼 없이 먹어서 그런지 이내 잠으로 떨어졌다.



얼마쯤을 잤을까 자기 이제 일어나서 가야지 와이프의 깨우는 소리에 기지개와 함께

눈을 떴다 어때 자기 괜찮아?? 웅 잤더니 견딜만 해 그래 지금 괜찮을 때 올라가야지

녹차 따뜻하게 한 병 담아줘 마시면서 갈게



와이프의 근심어린 걱정을 뒤로 한 채 1시간삼십분여 걸릴 처형의 집으로 차를 몰았다

히터를 빵빵하게 틀고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고속도로를 달렸다

가는 길 휴게소에 잠시들러 볼일을 보는것 외엔 곧장 달렸다 한참 후 멀리 처형 집이

시야에 들어왔다 차가 넓은 마당으로 진입할 즈음 처형이 밝은 얼굴로 나를 맞는다

아파서 어째요 제부 낼 라운딩이 걱정이네 언제나 천사 처럼 인 처형이 걱정을 해 준 다

따뜻한 국 끓여 놓았으니 먹고 약 먹고 올라가서 푹 자 랜다



황토방엔 전화 받구서 곧장 온도를 올려 따뜻할 거란다 와이프는 주로 자기 위주인 반면 처형은 언제나 배려심이 가득하다 그래서 처형이긴하지만 사랑스럽다 가끔씩 함께 사랑하는 상상을 하기도 한 다 물론 자위를 하면서

처형 집에 명절 때나 모임 때 들를 때면 가끔 화장실 세탁기 옆 빨래바구니에서 처형 속옷을 마주 친다

처형의 소중한곳이 닿았을 그곳엔 분비액이 번져 있다 그걸 볼 때 마다 주체 할 수 없는 성충동을 느껴

속옷을 들고 진한 냄새를 맡기도 하고 혀를 내밀어 처형을 느껴 보기도 한다 그럴 땐 몸에 전율이 인 다



처형이 감기 몸살인 날 위해 콩나물을 듬뿍넣은 아귀탕을 끓여 주었다 뜨거운 국물을 연신 먹은 바람에 몸에서

쉼 없이 땀이 흐른다 몸살이 금방이래도 나을 것 같다 흐르는 땀을 보며 처형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한숨 푹 자 랜다 옷 가방에서 속옷을 챙길려는데 자기가 챙겨 가져다 줄 테니 샤워하고 있으랜다



욕실 안에서 옷을 벗고 욕실 밖에다 살포시 내어놓고 샤워기 꼭지를 틀고 시작하려는데 세탁기 옆에

처형의 팬티가 시야에 들어 온 다 펼쳐보니 색시한 검은 망사 형 끈 팬티다 벗어 놓은 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다 아마도 내가 오기 전에 샤워를 하고 벗어 놓은 모양이다 처형의 소중한것이 닿은곳엔 자욱과

흔적이 역력하다 묻어있는 분비물과 함께 처형의 보지털이 아직 체 마르지 않은 애액 속에 애처로이 붙어 있어

나로 하여금 흥분을 이끌어 내었고 참을 수 없음에 처형의 신비한 흔적에 코를 대어 냄새를 맡게 되었고

주체 할 수 없음에 결국 혀를 내밀어 빨기까지 하였다 역 하리라는 생각과는 달리 향긋함에 이내 내 좆은 엄청난 팽창을 했고 이미 좆 끝에는 액이 흐르기 시작했다 그러는 찰라 처형의 움직임이 들렸다 속옷 밖에다 둘까요

아님 넣어줄까요 처형 밖에다 두면 그러니 안으로 주세요 하니 처형이 조심스레 문을 연다 옆으로 비껴선 난

엄청나게 발기되었고 좆 끝에 물 마져 흐르는 모습을 보이기 싫어 문 옆으로 최대한붙어 비켜 섰다

문옆에 서 있어서 보이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차 문을 연 처형에게 샤워실 거울을 통해 내 모습이 고스란히 다 보인 모양이다



문을 열고 속옷을 내밀다 그 모습을 본 처형은 급한 숨막음 소리를 낸 다 떨리는 소리로 여기 있어요 하며

내미는데 손이 파르르 떨 린다 발기된 좆을 진정시키며 샤워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감기엔 쥬스가 좋다며

한잔을 내민다 얼굴엔 붉은 홍조를 띠며 (참 동서인 형님은 해외 출장 중이라 집엔 처형과 둘째 조카 밖에 없는데 조카 조차 친구들이 서울서 내려와 어울리기 때문에 오늘밤 못 들어 온다 했다) 쥬스를 시원하게 마시고 젖은

머리를 말리며 거실로 향하는데



벗어놓은 옷들 특히 속옷에 어제 야동을 볼때 발기된 좆에서 약간의 좆물이 흐른 터라

혹여 처형이 봤을까 창피하여 벗어놓은 속옷이 궁금하여 행방을 찾는데 세탁실에 가기전에

두는 세탁물 바구니 속에 내 속옷이 가족들의 세탁물과 함께 뒤엉켜 있다 창피 한 생각에

내 속옷을 들어보니 내 좆이 닿은 곳이 촉촉하게 젖어 있다 이상하다?? 벗을 때 야동 때

흘린 좆물이 하얗게 말라있긴 해도 젖어 있기 까진 않았는데 고개를 갸우뚱 거려졌다??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내가 샤워하고 있는 동안 밖에 둔 내 속옷을 가져가다 조금전

욕실에서의 내 모습이 떠올려져 처형 또한 색이 동하여 부엌 한 켠에서 내 팬티를 펼쳐

좆이 닿은 부위를 찾아 냄새 맡으며 흥분하다 결국 빨기까지 하고 참을 수 없어 보지에

문지르며 자위까지 하다 보니 보지에서 흐른 물에 내 팬티가 질죽하게 젖어버려 아직

세탁전이고 혹여 세탁실에 갖다 뒀다 보지물이 묻어 질죽한 내 팬티를 보게 될까 걱정이

되어 물이 묻은 부위를 물에 씻고 물기를 없앤다고 했으나 체 마르지 않은 부위로 인해

촉촉이 젖어 있을 수 밖에 없었다고 섹스 후 발갛게 상기된 얼굴을 내 가슴에 묻으며

부끄러운 이야기를 비밀처럼 했었다,,,,,)



샤워를 마치고 준비해준 옷을 갈아 입고 집에서 준비해간 약을 꿀물과 함께마시고

일찍 자기 위해 처형이 미리 따뜻하게 해둔 황토방으로 향하니 잠자리를 정결하고

깨끗하게 봐 뒀다 바지를 벗고 팬티차림과 런닝 차림으로 이불속으로 들어가 잠을

청하려는데 조금 전 욕실에서 본 처형의 속옷과 발기된 좆을 보여 준 장면을 떠 올리니

다시금 흥분되고 내 좆은 하늘을 찌를듯이 발기한다 자위를 해버릴까 생각 해 보지만

자위 후 뒤 처리가 곤란한지라 어루만짐으로 대신 할수밖에 없다 그러기를 한 시간 여

약 기운 때문 일까 스르르 깊은 잠으로 빠져 들어 갔다



얼마나 잤을까 피부에 느껴지는 접촉감에 눈을 떠 보니 처형이 옆에와서 수건으로 얼굴과 가슴 쪽에 흐른 땀을 닦아내고 있다 약을 먹고 따뜻한 방에서 잠을 잔 터라 그렇지 않아도 몸에 열이 많은 나로서는 엄청나게 땀을 흘린 모양이다 잠자리가 걱정이되어 올라온 처형이 이걸 보고 땀을 닦아 차가울까 것도 미지근한 물에 수건을적셔 짜내곤 내 몸을 정성껏 닦아주고 있는 것이다



주무시다 오신 건지 속살이 은은하게 비치는 실루엣의 잠옷을 입고 계셨다 깨어난 나는 처형 주무시지 않구요

저 땜에 죄송해요 하니 처형이 무슨 소릴 요 땀 이렇게 많이 흘리면서 자면 감기 더 들어요 하면서 가슴 온통

땀 투성이인 런닝을 들며 배 쪽을 올려 닦아 준다



아래쪽으로 손을 내밀려는 처형이 팔 길이가 부족해 손을 뻗느 순가 걷혀진 잠옷사이로

처형의 허벅지 사이 깊은 골속에 자리한 속옷이 보인 다 순백색의 희디 흰 속옷 처형의

소중한 그곳 보지의윤곽이 도톰하게 보여지고 갈라진 윤곽이 어슴프레 선 처럼 보여진다



아!! 너무도 아름다운 처형의 그곳이 내 눈앞에 현실이 되어 보여지니 내 좆은 얼마 전

샤워실에서 보다 더 발기되어 아프기까지하다 내얼굴은 금방 열이 나고 숨이 가빠 진다

처형은 아프냐고 물어보지만 부끄러움에 말을 할 수 없다 그러는 사이 처형은 덮혀진

이불로 인해 내 배 쪽이 다 보이지 않기에 손을 더 내밀어 배 아래쪽을 닦을려고 하다

그만 발기된 내 좆을 건드리고 말았다 난 놀라움과 흥분에 그만 사정을 해버릴뻔 했다



처형 또한 급작스런 상황에 얼굴이 발갛게 상기 된 다 어찌 할바를 모르며 수건을 쥔

손을 급격히 떨면서 말이다 나또한 갑작스런 상황을 수습하고 흥분이 되어 발기된 좆을

보이지 않으려 다리를 힘 있게 내 뻗으며 발기된 좆을 감추려다 그만 쥐가 나는 상황이

발생했다 근육에 경련이 일어 심하게 뒤틀려 너무도 아프기에 처형!! 처형!! 이라고

급한 말을 한다 처형은 영문을 몰라 제부 왜 그래요 왜 그래요 말을하고 처형다리 쥐!!

그제서야 상황을 파악 한 모양이다



이불위로 쥐가 난 다리를 어찌 해볼려지만 두꺼운 이불 위라 해결이 안 된다 잠시 멈칫 하던 처형이

덮혀진 이불을 걷어낸다 난 어! 어!! 해보지만 이미 늦어버렸다 이불을 걷어낸 내 모습 좆은 잔뜩 발기 되어

하늘을 찌르고 있고 꼴린 좆 끝으로 흐른 애액은 팬티를 흠씬 적셔 번들거리고 넘친 애액은 허벅지를

타고 흐르고 있다 처형이 이 상황을 모를 리 없을 것 이다



손을 덜덜 떨며 쥐가 난 내 다릴 펼치려고 안간힘이다 다리를 펼치려고 손에 힘을 주다

그만 땀에 의해 미끌어 지며 처형과 난 식스나인 자세가 되어 버렸다 처형의 보지쪽이

내 얼굴위로 눌러지고 처형의 얼굴이 내좆을 맞이하는 그리고 처형의 가슴팍에 발기된

내 좆이 심하게 눌리게 되는 어머 어머 처형은 갑작스런 상황에 어찌 할 바를 모르고

버둥되고 있다 갑작스런 상황에도 내 눈은 내 얼굴쪽을 누르는 처형의 속옷으로 향했다



건데 놀라운 건 처형의 하얀 속옷에 갈라진 보지의 윤곽이 흘려진 보지물을 따라서

확연하게 들어나고 뿜어진 보지물은 젖다 못해 팬티사이를 나와 허벅지를 타고 흐르고

있었다 확연 하게 보이는 보지의 윤곽과 털은 나로 다시금 흥분을하게 만들어 내 좆은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갑작스레 연출 된 식스나인 자세로 처형도 당황이 되었고

처형도 나도 서둘러 일어 나기가 힘들었다 잠시 정신을 차려 처형이 일어났다





제부 미안해요 내가 서툴러서 그만.. 아프진 않으세요 라며 미안해 한다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이 되시는지 마실 것 갔다 드릴까요 라며 일어선다 얼떨결에 나는 네..라고 말 한다

처형이 나갔지만 내좆은 줄어들 기색이 없다 심하게 꺼덕이고 애액을 쉼없이 뿜어내고

있다 흥분된 가슴은 쿵꽝이며 뛰고있었다 잠시 후 처형이 오렌지 쥬스를 가득 부어 가지고 왔다



내려놓으며 제부 잘자요 낼 아침 일찍 깨울테니 식사 하고 그러고서 운동하러가요

하고 나가려 한 다 난 처형 잠시만 요 라며 제지 한다 처형이 돌아서며 왜요?또 필요한게

있나요 라며 묻는다 처형 잠시 제 옆에 앉아 봐요 라며 부탁 한다 잠옷의 매무시를 갖추며 옆에 앉는데

은은한 향기가 잠시 진정된 가슴을 흔들어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간다 그사이발기된 좆은 끝없는 팽창을 위해

굵은 핏줄을 터질듯이 나타내고 있다 말해요,제부 처형 미안해요 제가 예의가 없어 처형에게 이런 모습을

보였어요 하니 처형이 아니에요 제부 잘못만이 아니죠 제가 실수해서 그런거죠 라고 라고 차분히 말 한다

처형하고 또 부른다 왜요 제부라고 대답한다 조금전 제가 샤워할 때 거울에 비친 제 모습 봤죠라고 물어 본다

얼마쯤 망설이더니 네라고 대답한다 처형 또 불러 본 다 망설임 뒤 네 라고 대답 한 다



처형 제 옆에 누워 주세요라고 부탁 한다 처형이 놀라며 제부!!라고 한다 이러면 서로

곤란해 질 것 같고 내일 아침 처형을 맞이 할수 없기에 과감히 용기내어 또 그동안 내가

얼마나 가슴에 담아뒀던 분인가 심장의 벌렁임과 떨림을 무시하고 손을뻗어 처형의 손을 잡아 이끈다

건데 그 떨림이 심하다 잠시만 제 옆에 누워 줘요라고 당기니 어쩌지 못하고살포시 내 옆에 눕는다

온 몸을 사시떨듯 하면서 처형,, 불러본다 네라고 대답 한 다



냄새가 참 좋아요 제부 오기 전 샤워를 했어요 샴푸냄새 일겁니다 아뇨 전에도 처형옆을

스칠 땐 언제나 이런 냄새가 났어요 냄새 맡아봐도 되죠 또 망설임 그리고 한참 후 네..

흠 냄새가 넘 좋아요 처형... 네 안아 봐도 되죠 네??!! 몇분 여 말이 없다 놀란듯

떨리는 몸만이 느껴질 뿐 아름다워요 처형,,, 처형에게서 굵은 침 삼킴이 들린다



손을 뻗어 가슴쪽으로 안는다 안겨오는 처형이 파르르 심한 떨림을 한다 한참을 안으며

머릿결을 감싸다 처형 입술에 얇은 입맞춤을 한 다처형입술에서 경련이 인 다 순수하고

착해 보이는 그 모습이 넘 아름답고 예쁘다 이번엔 처형의 입술을 열고 깊은 입맞춤을

시도하는데 닫혀 진 입술이 쉽게 열리지 않는다 그러기를 몇차례 마침내 처형은 입술을

열고 액으로 젖은 혀를 맞아 주며 허락 한 다 침이 아니라 향기로운 꿀이다 어떻게

이보다 더 황홀한 입맞춤이 있을까 서로의 혀를섞으며 서로의 체액을 함께 마시길 몇 분

처형을 흔들어 나를 보게 한다 파르르 떨리는 눈을 열고 잠시 나를 본 후 부끄러움에

다시 감는 다 사랑해요 처형 감사해요 처형 말이 없고 대신 가슴 쪽으로 깊이 안겨온다



다시 체액의 섞임과 뜨거운 키스가 이어지고 그리고 손을 차츰 봉우리가 예쁜 젖가슴으로 향하는데

떨리다 못해 전율을 한다 40후반의 중년 여성의 몸이지만 바른 생활과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라 30대

못지않은 탄력과 있다 아름다움이 있다 브레지어 호크를 열고 손이 가슴쪽으로 향하자 처형이 허억!!

놀란 숨 호흡을 한다 가슴은 이미 팽창 되어 탄력마져 느껴지고 유두는 이미 좆처럼 단단히 발기되어

단단한 꼭지를 들며하늘을 찌르고 있다 하얀 가슴봉우리 위로 발갛게 쏫은 젖꼭지는 아름답다 못해 환상이다



가슴을 쓸고 젖꼭지 희롱에 처형은 얇은 신음을 연신 내며 또다시 심한 몸 떨림을 한 다 몇분간의 가슴애무를

끝내고 배쪽으로 손을 내리고 있는데 배꼽을타고 흐르는 손놀림에 활처럼 허리가 심하게 휘어지고 처형의

입에서 터져나오는 신음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 아!! 이슬보다 더 깨끗한 분에게서 신음 소리를 들을 수 있다니

출장때 모텔 옆방에서 나오는 불륜남녀의 섹스소리를 듣고 얼마나 흥분하며 자위를 했던가 얼마나 갈망 했던가

나도 아내가 아닌 다른 여인과 함께 말이다 지금 내 눈앞에 그동안 몰래 사랑 했던 이사람 처형의 신음소리를

들으니



참을 수 없는 흥분감에 좆에선 평소 사정 때 보다 더 많은 좆물이 쿨컥이며 흘러 나온다 배는 튼살 하나없이 깨끗하다 하얀 바다위에 솟은 섬처럼 배꼽이 넘 예쁘다 뜨거운 입김과 함께 혀를 뻗어 골곡진 그곳에 입 맞춤을 하니 끄으응 하며 큰 신음을 낸다 처형의 고개가 점점 더 뒤로 젖혀진다 손을 더 아래로 내려 팬티입구에 다다르니 급하게 손을 내려 막는다 눈은 뜨지 않은채 부들부들 떨면서 처형이 고개를 흔든다 차마 차마 라고 말하는 것 같다



그러나 고개를 흔드는 모습이 오히려 내게 제부 제 입으론 말을 못해요 제부 오늘밤 저를 가져줘요 절 미치게

해줘요 라고 속삭이는 것 같다 처형에게 속삭 인다 처형 오늘 밤은 제게 맡겨 줘요 처형 에게서 행복을 느끼고

싶어요 부탁해요 허락해 줘요 네~ 라고 말하며 허락을 사정 한 다 그러기를 몇 차례 하며 손을 내리니

조금 전 보다는 아주 약한 막음만 있다 팬티선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는데 비단실보다 더 촉감이 부드러운 처형의 보지털이 손 끝에 느껴 진다 아!! 신비의 숲을 처음 가는 느낌에 흥분이 극도 하여 감동까지 일어 눈물 마져 나오려 한다 내 좆은 사정보다 많은 애액을 아예 뿜어내어 팬티를 다 젖게 하고 수용되지 못한 애액은 흘러넘쳐 이불까지 다 젖었다



섹스 때 사정한다 해도 이것의 10분의1도 되지 않을 것이다 놀라운 일이다 흥분만으로 이렇게 많은 좆물이

흐를수 있다니 보지털을 쓰다듬는 동안 처형은 히프를 연신 들썩인다 처형의 팬티를 천천히 내리려는데

내려가질 않는 다 팬티가 히프에 눌려 있기도 했지만 엄청나게 흐른 보지물에 팬티가 달라붙었기 때문이다

처형의 히프를 들게 하고 양손으로 신비의 껍질을 벗기듯 천천히 천천히 벗겨 내려가자 이 세상 어느 숲이

이렇게 아름다울까 이 세상 어느 숲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향기가 날까 아~~처형 나도 모르게 감동의 탄성을

하게 된다 팬티를 벗기자 신비의 숲 밑에 자리한 처형의 보지가 들어난다 포르노 사이트를 통해 수많은

여성들의 보지를 보아 왔던 터라 것도 연령별로........ 40후반 여성의 보지를 어느 정도 짐작했지만 아!! 처형은 그런게 아니다 20초반의 여자 보지 처럼 어떤이도 다녀가지 않은 듯 한 깨끗한 보지다 처형보지는 붉게 홍조띈

모습을 하며 날 맞아 준다



보통의 여성들은 많은 섹스 경험으로 음순은 늘어지고 검게 변색되어 있는데 아~~ 이건 넘 달라 넘 달라 분홍 음순을 안으로 붉은 조갯살이 깨끗하게 자리하고 있다 질에서 흐른 보지물은 엉덩이 골과 항문에 가득채워지고 있었다 처형은 지금 엄청난 꼴림을 하고 있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보지속의 모든 것을 발갛게 내물고 있다 음순을 벌리자 비로소 꽃술처럼 클리토리스가 나타난다



애액을 발라 팽창된 클리를 건드리자 처형은 갑자기 큰 소리를 낸다 제부~~!! 안돼~~~비명처럼 소리친다

극도의 성감대였던 것이다 그래 천천히 오늘밤 천천히 처형을 사랑하고 경험하자 클리토리스 애무를 잠시미루고 음순이 벌어진 골을 따라 처형의 신비의 계곡으로 들어가니 흐르는 액과 끊임없이 이루어 지는 보지의 수축과

팽창 조임으로 거품이 일고 엄청난 질 경련으로 인해 액들의 마찰이 생겨 뿌적이는 소리 마져 난다



계곡을 따라 손가락을 부비며 내려가니 처형은 아~~ 아~~~ 나 어떡해 나 어쩌지 제부 나 어쩌죠 하며 연신

흥분을 연출한다 계곡 아래쪽 작은 입구에선 물이 쉼 없이 샘 쏟는다 이렇게 많은 보지물이 흐를 수 있는지

작은 입구 안쪽으로 조심스레 손가락을 넣으며 혀로는 클리를 잘게 물어나간다 갑작스러움에 처형이 허리를

활처럼 휘며 허어억 아!~~~!!~~제부 아~~!!~~하며 신음을 한다 민감 할거라 예상되는 보지 안쪽 G POINT를 찾아 문지르니 처형은 울부짖는다 아~~!! 아아~~~ 급기야 약하긴 해도 단발마로 여보라고 한다 여보라는

소리에 난 미칠 듯이 행복해진다 처형 방금 뭐라 했죠라고 질문을 던진다 처형이 말없이 아~~아~~제부~~~

나 참을수 없어 신음만 한다 예민한 그곳을 손으로 빨리 문지르며 처형 뭐라고 했죠 라고 독촉 한다



참을 수 없음에 처형은 마침내 여보~~!!~~ 여보라고 대답한다 한번 더 말해줘요 처형

한 번더 처형은 아~~!!~~~탄성과 함께 여보~~~라고 한다 그소리에 처형에게 깊은

키스를 하며 감사해요 사랑해요라고 말해준다



빠른 손놀림에 처형의 보지에선 질척이다 못해 심한 찌걱거림이 있다 처형은 이제 신음이다 못해 아예 심한 몸놀림을하며 울부짖는다 간혹 어억어억 하면서 그러더니 갑자기 처형은 심한 몸 감김을 하며 숨을 멈춘다 고개는 한껏 젓친체 아마도 올가즘을 느낀 모양이다



일분이상 숨도 쉬도 않고 활 처럼 몸을 휘기만 하더니 꺼어어억~깊은 숨을 내 뱉는다 보지에서는 엄청난 액이

흘러나오고 심한 수축과 팽창을 하더니 피식 뿍 피식 뿍 피식흡사 방귀 소리같은 걸 내더니 슈아아 보지물을

허공으로 내 뿜어 낸다 흘려진 보지물로 보지와 항문 주위는 온통 물 바다고 밑 시트는 젖다 못해 물이 배여

누르면 금방 나온다 손놀림을 끝내고 처형의 신비한 그곳이 궁금하여 아래쪽으로 얼굴을 향해 내려 간다



처형의 보지는 흐른 액과 보지의 벌렁거림이 더 해져 하얀 거품 눈밭 처럼 되어 있다 액으로 범벅이 된

처형의 보지에서 비릿 할거 란 예상과는 달리 향기가 난다 꼴림을 유발하는 아주 음탕한 향기 말이다



그 향기에 반해 신비의 물을 경험 할려고 갈라진 틈을 향해 혀를 내밀어 애무를 하니 아~~아아~~악 !! 비명을

지른다 이번은 몸이 휘어짐이 아니라 거의 반 꺽임을 하고 몇분 여 동안 숨을 쉬지 않 는다 두 번째 올가즘을

맞이한 것이다 보지에서는 흐름뿐 아니라 요상한소리를 내며 또다시 보지물을 뿜고 있다 그동안 여자 사정은

흐름만 있고 뿜어짐은 있을수 없다했는데 야동 사진에 나온 장면들은 연출이라 했는데 아~~!~~

정말 여성도 남자처럼 사정 할 수 있다더니 이런거였구나 사정과 동시에 좆이 들어가는 보지 구멍에서 휘파람

소리가 난 다 한참 후 처형은 깊은 바다를 수영 한 후 내뱉는해녀들의 숨고름 소리보다 더 긴 숨 터임을 온몸을

떨며 해버린다 이제는 혀놀림만이 아니라 처형의 보지를 통째로 빨아 나간다 쉼없이 흐르는 보지물을 아예

마셔 가며....



이때 처형이 어어어 신음을 하다 여보 어어 여보 어어~ 라고 알아듣기 힘던 소리를 한다 처형 왜 요 말 해 봐요

라고 하자 다시금 여보 여보 나,,거기 여보 나,, 거기 라고 하며 손을 허공에 내 젖는다 어떻게 해줄까요 다시금 독촉하자 처형은 넣어줘요 넣어 줘요 여보라고 한다 난 처형 어디에다 넣어줄까요 처형 어디에다 라고 말을

하자 처형이 큰 침 삼킴과 망설임을 하더니 제부 제 거기에 넣어줘요 라고 말하자 거기가 어딘가요 거기가 라고 또다시 독촉하자 처형은 조심스레 아~~아~~제 보지 제 보지에 넣어 줘요 라고 말을한다 나는 또다시 흥분감이 일어 처형 보지에 뭘 넣을까요하며 애를 태우자 처형은 흥분감에 내 보지에 아~~!!~ 제부 좆 넣어줘요 제발

이라고 한 다.



엄청나게 발기가 된 내 좆을 잡고 처형의 갈라진 틈을 찾아 마침내 보지 입구에 다다른다 귀두 끝으로 입구

문지름만 이어가자 처형은 히프를 들면서 삽입을 독촉 한다 보지물로 흘러넘치는 구멍을 따라 좆을 삽입하니

마침내 처형과 나는 하나가 되어진다



세상 어느 보지가 이보다 더 부드러울까 아!!!~~~난 오늘 천국을 경험하고 있다 처형은 연신 허리를 들어 박음을 종용한다 내 허리의 움직임의 강약에 따라 처형의 울부짖음이 깊은 밤을 따라 허공으로 날려 진 다

방에는 데워진 열기와 두 남녀의 섹스로 뿜어진 열기와 섹스로 흘려진 남녀의 씹물 냄새가 뒤엉켜 방안을 진동

한 다



처형의 보지는 그야말로 천국이다 조임과 당김이 예술이다 사정이 임박하면 보지의 조임이 사정을 막고

다시금 삽입하면 혀처럼 맞아주고 이를 한시간여 이상 계속되고 마침내 사정이 임박하여 처형에게 사정을

알리니 처형은 네 제부 제 보지속에 뿌려줘요 제부 좆물을 제 보지 깊은곳에 맘껏 뿌려줘요 천사같은 이슬보다

더 깨끗한 처형에게서 이런 소릴 들으니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 전율이 인다 제부 아~~!!~~~~~~사실

나 이런 기횔 갈망 했어요 동생과 제부가 저희 집에 왔을 때 두사람이 행하는 섹스 소리를 들은적이 있어요

남편과는 비교도 안되는 제부의 정력에 섹스에 굶주려 온 제게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이었어요 실은 오늘 제부가

온다는 소리에 저 혼자만의 판단으로 샤워를 하고 제부와 섹스를 하는 상상을 미리부터 하고 있었어요

목욕탕에서 제부가 제 팬티를 들고 빨고 있는 모습을 봤어요



추해보이기는 켜녕 제 보지를 빤다는 착각에 저 또한 제부 모습을 보며 박에서 저또한 자위를 하고 있었어요

뒤쪽 욕실로 난 작은창 안을 보며 실내의 조명 땜에 저의 그런 모습을 제부는 볼 수 없었을 겁니다 제부 저

음탕하죠 그러나 제부 절 나쁘게 보지 말아줘요 감사해요 제부 사랑해요~~~~~~~ 아아~~!!~~~ 제부

앞으로 간혹 이긴 해도 절 잊지 말아요



부담드리진 않을게요 아주 간혹 오늘처럼 저를 가져 줘요 천사 같은 처형의 속삭임에 걷 잡을수 없는 흥분이

밀려와 마침내 내 좆은 활화산같은 분출을 처형의보지 속으로 분출하며 나또한 짐승 같은 울부짖음을 한다

처형 어어억 나 싸요 그래요 싸줘요 제부의 좆물 남김없이 받아 줄게요 억 어어어억 억 크으으으윽 사랑해요

처형 큭 끅 끅 평소 분출과는 넘 다르다 멀티 오르가즘이 이런거구나 좆물이 나가는 통로가 엄청나게 열리며

정신이 혼미해지며 좆물 덩어리 덩어리 가 수십 차례 분출 되어 진다



처형은발정난 암코양이같은 소리를 해대며 그래요 제부 제 보지 깊은 곳에 맘껏 싸줘요 행복해요 오늘 밤

사랑해요 아~~~~ 아~~~섹스가 이렇게 황홀 할 줄 몰랐어요 제부 나 버리지마 제부 나 버리지마

아아아악~~! 아아아악~여보~~~ 허리꺽임과 동시에 숨 멈춤을 한다



또다시 올가즘을 처형은 맞이 한다 일분여 후 크으으윽 여보~~~~~~아아아~~~~~ 여보 짐승처럼 울부 짖으며 내 다리가 아플 만큼 감김을 해 온다 심한 몸 떨림과 함께 오랜시간 격렬한 섹스로 두사람은 젖다 못해 물바다다 처형을 당겨 안는다 사랑해요 오래전부터 처형을 갖고 싶었어요 오늘 밤 넘 행복해요 또 갖을게요 허락해 줘요네 여보 저 잊지 말고 가져 줘요 사랑해줘요 섹스를 잊긴 아직은 제 몸이 허락 안 되요 그럴게요 처형

처형의 빈 공간 제가 채워 줄게요 사랑해요 처형 긴 키스와 포옹이 오래도록 이어진다



안은 두사람의 가슴사이로 희열의 극치로 인해 생긴 땀이 흥건하게 흐르고 그사이에서 두사람이 나눈 사랑의 증거물인 액들에게서 음탕한 냄새가 흘러나온다 또 한번의 키스를 함께하고 두 사람은 떨어진다



처형이 먼저 샤워를 하란 다 샤워를 하는데 좆에 비누칠을 할 수 없다 오랜시간 섹스를 한터라 예민함이 심해서 문지를 수 가 없다 등을 타고 흐르는 비눗물을 따라 또다시 쾌감이 흐른 다 샤워를 하는데 처형이 갑자기 뛰어

들어온다 참으려 했지만 엄습한 오줌에 터질것 같아 부끄러움도 잊은체 들어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체

가랭이를 벌리고 오줌을 욕실 바닥에 뿜어 낸다 벌려진 보지속 오줌구멍에서 세차게 뿜어져 나와 바닥을 튕기고 있다 세찬 소나기보다 더 강렬하게 참을 수 없음에 갑자기 뛰어 들어왔지만 이제사 챙피함을 느끼는 모양이다



아~~!!~~제부 미안해요 이런 모습을 보이다니오히려 난 이런 처형 모습을 보고 아름다움이 느껴지고 색정이

인다 아뇨 처형 제겐 이런모습도 아름다워요 창피해 말아요 하며 오줌 누는 처형을 세워 보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처형의 오줌을 내몸으로 받아 들인다 따뜻함이 온몸을 감싼다 사랑해요 처형의 입술을 찾는다 긴 키스 후 처형

넘 좋은데요 이런 경험 처형은 챙피함에 제 가슴을 치며 제부 미워~~!! 미워라 한다 처형을 안으며 등을

토닥이며 위로한다



정말이예요 처형 넘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떤 것도 받아줄수 있어요 하자 처형도 제부 창피하긴

하지만 제 오줌을 받아주는 당신이 넘 좋아요 저 정말 잊지 말아요절 찾아줘요 오늘 처럼 절 사랑해줘요 물론이죠 처형 허락한다면 언제든 처형을 찾을게요약속할게요 처형,,,내가 샤워를 더 하는 동안 처형은 젖은 몸인체로

욕실을 나간다



샤워 후 밖으로 나가니 처형은 그때까지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몸인체로서 있다 골프 가방에서 내가

입을 속옷을 찾아 들고서..그 모습이 천사같이 아름다워 다시금 키스를 한다 이부자리는 다시 새것으로 갈아져

있다 정성에 감동되어 또 한번의 긴 키스 처형이 잘 주무세요 라고 돌아서려는데 처형하고 부른다 왜요 제부라며 돌아선다



언제나 처럼 처형이 내 곁에 존재함을 확인하고 싶어요 영문을 모르는 처형이 제부 하며 눈을 동그랗게 뜬다

처형 속옷 제게 주고 가요 처형이 생각날 때면 꺼내 볼려구요 제부 알잖아요 다 젖었어요 제 팬티 이런데 어찌

그리고 동생에게 들키면 제부어쩔려구요 괜찮아요 처형젖은건 걱정 말아요 흔적이 많아서 오히려 그 느낌이

더 클테니까 그리고 제가 잘 보관할게요 걱정마요 하니 아유 아유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며 조심스레 건네준다

잘자요 제부 오늘 많이 행복했어요.. 처형 저두요 사랑해요 저두.. 사랑해요 제부



그날밤 뜨거운 사랑으로 몸살은 눈녹듯 나았다 담날 아침 처형의 깨움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식탁으로 가니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 했을 법한 가득차려진 아침을 먹고 나오는길 다시금 처형에게 긴 키스를 선물했다

어제 밤 처럼 처형은 또다시 심한 몸 떨림을 한다 잘 하세요 운동 제부 사랑해요 저 나쁘죠 비밀처럼

저 지켜 줄거죠라고 한다 그래요 처형 보물상자에 비밀처럼 넣어두고선 지켜 줄게요 다녀 올게요 저녁때 봐요



그날 난 그동안 평생 소원이었던 싱글을 달성하고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눈에 받았다

그날밤은 조카의 귀가로 어제밤 처럼 황홀한 경험을 할수 없어 아쉬웠지만 처형이 몇차례 몰래 올라와 직접 할 순 없었지만 내 좆을 빨아 짜릿한 사정을 할수있게 해주었다 사정된 좆물을 뱉지않고 입안가득 삼켜줄땐 처형이

사랑스럽고 이여자 오래도록 사랑해줘야지라고 몇 번을 다짐했다 물론 나도 노팬티로 온 처형의 치마를 들쳐

흐르는 보지물을 다 마시며 처형이 올가즘을 느껴 행복할 수 있게 혀놀림과 흡입으로 정성을 다해 보지를 빨아

주었다



다음날 처형의 아쉬운 눈길이 담긴 인사와 조카의 배웅을 뒤로 하면서 골프장으로 향했다

그날도 난 신들린샷 그분이 오신샷 덕분에 싱글을 했음은 물론함께한 갤러리들을 유린했다



그날 이후 처형과 난 그날의 약속을 지키며 비밀스런 만남을 몰래 가지면서 행복한

밀회를 지금도 하고 있다 처형이 보고 싶어도 만날 수 없을 땐 처형이 준 팬티를 꺼내어

그 향기에 취하고 문질러 느끼며 자위로 대신한다 허공에다 처형의 이름을 부르며

아~~!!~~~~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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